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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의 비타민C가 유아 아토피 감소 
  글쓴이 : 제주서당     날짜 : 06-01-08 05:29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서 모유수유를 했을때, 유아의 아토피를 예방한다는 핀란드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에 발표되었다.

이런 효과는 단지 식품에 풍부한 비타민C를 섭취했을 때 나타나며, 비타민C 또는 비타민E 보충제를 복용했을때는 효과가 없었다. "이번 연구결과는 항산화제간의 복잡한 상호관계 평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채소류, 열매, 과일 등이 풍부한 식이는 항산화작용 및 면역조절작용에 상승효과를 나타내는 수많은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아토피나 다른 만성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지름길은 없는 듯하며, 건강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다."고 홉프 박사와 연구진은 기술하였다.

연구진은 모유수유가 아토피를 예방한다고 연구를 착수했으나, 모유수유의 예방효과에 관해 상충하는 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다양한 모유 조성이 이러한 상충하는 결과를 설명할 수 있기를 원했다. 홉프 박사는 핀란드 터큐 대학의 소아기학과 소속이다.

그래서 연구진은 임신말기에 아토피가 생긴 65명의 산모를 모집해서, 피부반응시험을 통해 민감도를 평가하였다. 연구진은 산모의 4일간 섭취한 음식기록과 아기가 1개월일 때 모유샘플을 평가하였다. 생후 1년동안 아토피 피부염 발생여부와 12개월째 피부반응시험에 의해 소아 아토피를 정의하였다. 그 시점에서 34명의 유아가 아토피에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내었다.

섭취한 음식과 모유 분석결과, 어머니가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의 섭취했을 때 모유에도 고농도의 비타민C가 나오게 된다. 게다가 모유의 고농도 비타민C는 소아의 아토피 위험도를 0.30으로 감소시킨다. 그러나, 비타민C나 비타민E의 보충제는 아토피와 일정한 관계가 없었다.




정보출처 http://www.medscape.com/viewarticle/5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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